Since1992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보이차를 정식 수입했습니다.” 


   끽다거는 1992년부터 차 문화 보급을 하고자 직접 엄선한 차를 

   정식 수입, 교육, 유통하며 정통차 전문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끽다거는 차를 단순히 상품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차 문화를 

   정착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 음료인 차를 즐기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전통과 자연을 담고, 시간이 완성한 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끽다거란?


조주() 선사께서 어떤 수좌에게 묻기를 “일찍이 여기에 이르렀느냐”하니, 

수좌가 대답하되, “일찍이 이르렀습니다”하니 

선사께서 말하되, “끽다거() 차나 한 잔 마셔라.” 하였다. 


"차 한잔 마시고 가시게." 라는 뜻입니다.

   좋은 차란?


   “끽다거”는 최상의 차를 고객님께 드립니다.

   가장 좋은 차는 무엇일까요?


   좋은 차들은 찻잎이 가진 고유의 천연 향과 더불어,

   본연의 五味(쓰고 떫고 시고 짜고 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 쓰고 떫은 맛이 입안에서 단맛으로 빨리 돌아오는 차가 

   좋은 차라 할 수 있습니다.


   끽다거는 3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차를 선별하여 

   유통합니다.